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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장이 뛰는 것은 우리가 살아있는 증거에요. 근데 가끔 심장은 다른 신호를 보내와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이유 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그 사람에게 관심이 생기계 해요. 그러면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인지 생각하게 되요.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려고 해요.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고 그것이 느낌으로 알 수가 있어요.

저는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연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짝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SBS 짝 67기


다리를 다쳐가면서 까지 누군가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걸 우리의 마음이 시킨다면 그건 사랑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도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설명을 할 수가 없어요. 그건 서로 대화하는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기 때문 일거에요. 하지만 여자 2호는 그걸 느낀 것 같았어요. 특별한 말을 해준 것도 아닌데 눈에서 눈물이 나는 건 아마도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런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리고 마음이에요. 전 진정한 사랑의 느낌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해요. 누군가를 사랑하면 학벌이나 돈이라는 합리적인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아요. 단지 그 사랑에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


그렇다고 사랑은 남녀 사이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마 진정한 사랑은 어머니에게서 벌써 받았다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우리를 키울 때, 아프면 잠을 자지 못하고 밤새 간호하시고, 항상 식사를 챙겨주시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현실적인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사랑은 항상 가족이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남여가 진정한 사랑을 하면 결혼을 하려고 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가족도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겨울왕국에 엘사와 안나 처럼 우리는 실제로 눈에 보이는 진실한 사랑을 못 느끼고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어요. 이건 중요해요. 사랑을 못 느낀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을 수 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겨울왕국 엘사 안나


하지만 세상에는 가족이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족에게서 받을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가 없으면 힘든 생활을 해요. 그리고 가족과 생활을 하다 보면 사랑을 하긴 하지만 서로 싸우기도 하고 생활에 지쳐 힘들 때가 있어요. 그러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또 고민하게 돼요. 그러다 보면 종교를 찾게 돼요. 하지만 저는 종교적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가족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느끼게 돼요.


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중심에는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이기주의자가 아니에요. 자신을 자신이 사랑할 만한 사람으로 만들고, 또 남도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자기 사랑이에요.


사랑은 정말 다양하고 해요. 배우려고 하면 정말 여러 사람에게서 배워야 하고 느껴야 해요. 하지만 결국에 진실한 사랑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부모나 친구 연인을 사랑하면서 알게 돼요. 하지만 그 진실한 사랑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 라는 것을 알게 돼요. 


아마 지금도 당신의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사랑할 사람을 찾고 있을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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